2009년 07월 30일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를 읽고 중요했던 부분 발췌
또 다른 인위적(이고 받아들기 어려운) 경계는 플랫폼 또는 운영체제다. 윈도를 거부하고 유닉스만 고집하는 것이 얼마나 아둔한 짓인지 그 일자리가 사라질수록 점점 깨닫게 된다. 닷넷 대 J2EE나 다른 플랫폼도 마찬가지다. 장기근속을 바란다면 직장에서 플랫폼에 대해 중립적이어야 한다. 모두 자신의 취향이 있지만 자신의 이상은 잠시 보류해야만 할 것이다. 하나를 습득하고 다른 하나에 능숙해져라. 자신의 기술이 기술 플랫폼을 넘나들어야 한다. 기술은 단지 도구일 뿐이다.
p.64
가장 못하는 사람이 되라.
전설적인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스니(Pat Metheny)는 젊은 연주자들에게 조언을 한마디 했다. " 속해 있는 밴드에서 항상 가장 못하는 사람이 되라." 자신이 속한 모든 밴드에서 가장 못하는 사람이 되라.
밴드에서 최악의 사람이라는 것은 항상 작신보다 나은 사람과 연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변 사람이 자신의 능력에 영향을 준다. 주변 사람을 신중하게 선택하라.
p.75
돕기를 거절하면 쓸모없는 사람이다.
여러분은 숙련된 소프트웨어 개발자일지도 모른다. 적절한 기술을 골라 시간과 노력을 적절히 투자해 기술 수준을 다른 사람들보다 높였을 수도 잇다. 그러나 똑똑하고 지식이 있어도 다른 사 돕기를 거절하면 쓸모없는 사람이다.
p.278
노동은 그대가 꾸는 가장 깊은 꿈의 한 조각을 채워줍니다. 노동함으로써 진실로 삶을 사랑할 수 있으며 노동을 통해 삶을 사랑하는 길만이 생의 가장 깊은 비밀을 아는 일입니다.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 [EL Profeta]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나 '무엇을 가졌는지'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진짜 배웠다. 그것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달려 있다.
그것은 내면의 문제이다. 만족스런 경력을 만들어 나가려면 항상 적극적으로 찾아야 하고 그것을 목적을 갖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한다.
p.292
# by | 2009/07/30 16:13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