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7일
내가 좋아하는 글귀
회사에서 마소를 읽다가.
좋은 글귀를 발견해서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에 글을 씁니다.
* 하나의 막대기를 탄탄히 세우기 위해 넓게 모래를 쌓아야 한다.
* 혼자가면 빨리 갈 수는 있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세상에는 크게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는 나도 살리고 너도 살리는 사람, 둘째는 자신의 일만 아주 클리어하게 잘 해결하는 사람(소위 개인주의라고도 한다., 셋째는 남의 것을 빼앗아 자신이 사는 사람(우리가 말하는 모사가 또는 나쁜 상사 정도), 넷째는 너도 죽고 나도 죽는 사람이다. 난 사업을 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첫 번째 타입의 사람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어떠한 계약을 맺어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뭔가를 내줘야 하는 것이 이 바닥의 현실이지. 서로의 이익이 주는 것보다 많다면 계약은 성사되는 것이지. 그게 현실이란다. 자신이 맡은 일을 아주 클리어하게 해결하는 사람(두 번째 타입)만 만나도 매우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좋은 글귀를 발견해서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에 글을 씁니다.
* 하나의 막대기를 탄탄히 세우기 위해 넓게 모래를 쌓아야 한다.
* 혼자가면 빨리 갈 수는 있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세상에는 크게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는 나도 살리고 너도 살리는 사람, 둘째는 자신의 일만 아주 클리어하게 잘 해결하는 사람(소위 개인주의라고도 한다., 셋째는 남의 것을 빼앗아 자신이 사는 사람(우리가 말하는 모사가 또는 나쁜 상사 정도), 넷째는 너도 죽고 나도 죽는 사람이다. 난 사업을 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첫 번째 타입의 사람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어떠한 계약을 맺어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뭔가를 내줘야 하는 것이 이 바닥의 현실이지. 서로의 이익이 주는 것보다 많다면 계약은 성사되는 것이지. 그게 현실이란다. 자신이 맡은 일을 아주 클리어하게 해결하는 사람(두 번째 타입)만 만나도 매우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by | 2008/10/07 20:54 | 나의 짧은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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