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6일
사랑따윈 필요없어
성훈씨가 추천해줘서 본 일드..
맘이 훈훈해지는 드라마다..
사랑따윌 믿지않는 눈먼 상속녀와
호스트빠의 전설인 남자.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는 두 사람을
신선한 소재로 사용해서.
"사랑"이라는 내용을 잘 전개하였다.
OST life란 곡도 참 좋았다.
초중반을 넘어설 무렵 오빠를 믿게 된 상속녀를 보고,
20년을 넘게 품어왔던 사람을 증오하는 마음이
그렇게 쉽게 없어지냐? 라고 냉소를 날릴때도 있었지만,
이런 저런 헤프닝속에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네..
맘이 훈훈해지는 드라마다..
사랑따윌 믿지않는 눈먼 상속녀와
호스트빠의 전설인 남자.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는 두 사람을
신선한 소재로 사용해서.
"사랑"이라는 내용을 잘 전개하였다.
OST life란 곡도 참 좋았다.
초중반을 넘어설 무렵 오빠를 믿게 된 상속녀를 보고,
20년을 넘게 품어왔던 사람을 증오하는 마음이
그렇게 쉽게 없어지냐? 라고 냉소를 날릴때도 있었지만,
이런 저런 헤프닝속에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네..
# by | 2009/05/06 01: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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