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0일
어른이 되어가는것
토요일 아침, 6시간도 체 못 자서 일어 났다.
놀고 싶어서,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어제도 새벽 4시까지 놀았던거 같다.
ㅋㅋㅋ 아침에 눈을떠 좋아하는 게임을 하다가,
동치미에 냉면을 만들어 먹고는
감자와 고구마를 찜기에 올렸다.
근데 게임하느라 물이 다 쫄고 냄비가 타들어가는줄 모르고 ㅡ.ㅜ 결국 냄비 태워먹었다.
집으로부터 엄마가 보내온 택배가 도착했다.
토마토 7개 마 5개..
어라 근데 신문에 쌓인 마의 중간부분이 마치 쥐가 파먹은것마냥 쓸려있었다. 뭐지 이건 - _-;;
박스가 멀쩡한데 쥐가 들어왓을리도 없고. 찜찜.. 그래도 어머니가 보내주신거니 맛있게 먹어야지..
그리고 또 보니 장조림 한통... 살찐다고 기름지지 않은 부위로만 특별히 만든.. 맛나겠다.. ㅋㅋ
그리고 또.. 고등어조림.. ㅋ 내가 좋아하는대로 만들어서 얼려가지고 보내주셨다능.. ㅎㅎ
그러구 감자 몇알.. 감자와 고구마는 얼마전에 사놓은게 있었는데 ㅎㅎ
그래두 고향땅에서 보내온 감자는 더 맛있으려나 ㅎㅎㅎ
여름이라며 붙여준 차렵이불세트와..
고향 방에 있던 내 메모리폼 베게 ㅋㅋ
모두 햇볕에 까실까실하게 말려져서 보내져 왔다. ㅎㅎ 색상도 이뿌다 ㅎㅎ
붙여진 물건들을 다 정리한 다음,
대청소를 시작했다.
편의상 집 창가에 널어두었던 건조대를 베란다로 놓고, 빨래를 널고,
침대위를 진동 팍팍! 청소기로 갈아끼운다음 침대를 팡! 팡! 털면서 진드기를 잡고
어머니가 붙여주신 새 이불 세트를 깔고.. 베게 호청과 배게도 분리해서
모두다 나의 트롬 세탁기 안으로 ㄱㄱ 씽~~ 어라
이불은 나눠서 세탁해야겠다 싶어, 이불만 빼고 메트와 베게 등을 넣고 먼저 한벙 슝 슝!
그러는 사이 스팀 청소기로 방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설거지도 깨끗하게 하고..
어머니가 붙여주신 과일과 마를 개끗이 씻어 냉장고로 ㄱㄱ씽 ㅋㅋ
휴..
설거지 하면서 문득 든 생각..
내가 먹은걸 치우는데도 이렇게 힘들고
특히 그 씽크대 망을 비울때마다
손에 느껴지는 그 미끈미끈하면서 끈쩍한 음식물 찌꺼기의 느낌.. ㅡ.ㅜ]
정말 안좋은데, 어머니는 어떻게 다 하셨을까.. 그 긴 세월을.. ㅎㅎ
고무장갑 사야겠다 - _-
여이제 책상위에 놓여진 토마토와 감자 두알 고구마 두알.. ㅋㅋ
이렇게 글을 쓰고 좀 돌려놓은 빨래를 널어놓고
회사 헬스장에가서 수영과 헬스를 하다가
영화와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올 예정.. ㅎㅎ
2시간동안 청소를 했다.
놀고 싶어서,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어제도 새벽 4시까지 놀았던거 같다.
ㅋㅋㅋ 아침에 눈을떠 좋아하는 게임을 하다가,
동치미에 냉면을 만들어 먹고는
감자와 고구마를 찜기에 올렸다.
근데 게임하느라 물이 다 쫄고 냄비가 타들어가는줄 모르고 ㅡ.ㅜ 결국 냄비 태워먹었다.
집으로부터 엄마가 보내온 택배가 도착했다.
토마토 7개 마 5개..
어라 근데 신문에 쌓인 마의 중간부분이 마치 쥐가 파먹은것마냥 쓸려있었다. 뭐지 이건 - _-;;
박스가 멀쩡한데 쥐가 들어왓을리도 없고. 찜찜.. 그래도 어머니가 보내주신거니 맛있게 먹어야지..
그리고 또 보니 장조림 한통... 살찐다고 기름지지 않은 부위로만 특별히 만든.. 맛나겠다.. ㅋㅋ
그리고 또.. 고등어조림.. ㅋ 내가 좋아하는대로 만들어서 얼려가지고 보내주셨다능.. ㅎㅎ
그러구 감자 몇알.. 감자와 고구마는 얼마전에 사놓은게 있었는데 ㅎㅎ
그래두 고향땅에서 보내온 감자는 더 맛있으려나 ㅎㅎㅎ
여름이라며 붙여준 차렵이불세트와..
고향 방에 있던 내 메모리폼 베게 ㅋㅋ
모두 햇볕에 까실까실하게 말려져서 보내져 왔다. ㅎㅎ 색상도 이뿌다 ㅎㅎ
붙여진 물건들을 다 정리한 다음,
대청소를 시작했다.
편의상 집 창가에 널어두었던 건조대를 베란다로 놓고, 빨래를 널고,
침대위를 진동 팍팍! 청소기로 갈아끼운다음 침대를 팡! 팡! 털면서 진드기를 잡고
어머니가 붙여주신 새 이불 세트를 깔고.. 베게 호청과 배게도 분리해서
모두다 나의 트롬 세탁기 안으로 ㄱㄱ 씽~~ 어라
이불은 나눠서 세탁해야겠다 싶어, 이불만 빼고 메트와 베게 등을 넣고 먼저 한벙 슝 슝!
그러는 사이 스팀 청소기로 방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설거지도 깨끗하게 하고..
어머니가 붙여주신 과일과 마를 개끗이 씻어 냉장고로 ㄱㄱ씽 ㅋㅋ
휴..
설거지 하면서 문득 든 생각..
내가 먹은걸 치우는데도 이렇게 힘들고
특히 그 씽크대 망을 비울때마다
손에 느껴지는 그 미끈미끈하면서 끈쩍한 음식물 찌꺼기의 느낌.. ㅡ.ㅜ]
정말 안좋은데, 어머니는 어떻게 다 하셨을까.. 그 긴 세월을.. ㅎㅎ
고무장갑 사야겠다 - _-
여이제 책상위에 놓여진 토마토와 감자 두알 고구마 두알.. ㅋㅋ
이렇게 글을 쓰고 좀 돌려놓은 빨래를 널어놓고
회사 헬스장에가서 수영과 헬스를 하다가
영화와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올 예정.. ㅎㅎ
2시간동안 청소를 했다.
# by | 2009/05/30 14:35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